드론라이트쇼, 첨단체육공원 밤하늘 수놓는다
드론라이트쇼, 첨단체육공원 밤하늘 수놓는다
- 광주시, 15일부터 이틀간 ‘빛고을 드론페스티벌’ 개최
- 드론 퍼포먼스·시민체험·경진대회·드론전시 등 6개 테마 23개 프로그램
(차세대산업과, 613-1240)
광주광역시는 4차 산업혁명 핵심산업인 드론산업의 육성과 시민...
해빙기 대비 도로시설물 점검으로 안전 강화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해빙기를 대비하여 오는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교량, 육교 등 도로시설물 및 급경사지 등 관내 시설물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철 땅속에 얼어...
봉공이 상품 판매 개시. 판매수익금은 자활 기금으로 활용
경기도가 취약계층 자활기관과 함께 도정 캐릭터 ‘봉공이’ 상품(굿즈)을 판매하는 온라인 매장을 개설하고, 자활사업 활성화와 판로개척 활동에 나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일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경기도 마스코트...
올해 공공건축물 건축 32곳 추진…연내 15곳 준공
경기도건설본부가 올해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32곳(총사업비 3천314억 원)을 추진하고, 이 중 경기도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등 15곳을 연내 준공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공공건축물 사업 32곳(총...
탄소흡수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 공개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식목일(4월 5일)을 맞이해 탄소(이산화탄소) 흡수 효과가 상대적으로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탄소 흡수 효과가 뛰어난 자생수목 10종은 상수리나무, 물박달나무, 소나무, 졸참나무, 들메나무, 갈참나무, 곰솔, 떡갈나무, 가래나무, 굴참나무이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들 10종을 선정하기 위해 2023년부터 국립공원에 대한 주요 자생식물별 연평균 탄소흡수량을...
국내 연구진, 세계 최초 고체 물질 속 ‘암흑 전자’ 규명
연세대 김근수 교수 연구팀, 국제학술지 ‘네이처 피직스’ 논문 게재
“양자현상 이해 단서 제공…고온초전도 비밀 푸는 데 도전할 것”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고체 물질 속에서 빛으로...
동작구, 일본산 수산물 걱정 마세요! ‘방사능 검사소’ 운영
- 관내 전통시장, 마트 등 유통 수산물 대상 선제검사 진행…검사 원하는 주민은 직접 신청 가능 -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유통 수산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식품 방사능...
“계속 숨이 가쁘고 피곤해요”…초여름 ‘빈혈 증상’ 간과하지 마세요
요즘따라 아무리 자도 피곤하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다. 눈 밑이 창백해 보이고, 자꾸 어지럽기까지 한다면 빈혈을 의심해볼 수 있다.
특히 여성은 생리 주기와 함께 철분...
서울시, 12.1일(목) 오후 10시부터 심야할증 조정 시행
서울시는 시민공청회(9월), 서울시의회 의견청취(9월), 물가대책위원회 심의(10월) 등 시민․전문가․택시업계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심야할증 및 요금조정을 최종 확정하였고, 관련법에 따라 택시사업자의 신고를 수리하는 등 행정...
희망의 빛으로 연말 광화문광장 밝힌다
추운 날씨에 마음마저 움츠러들기 쉬운 겨울, 광화문광장에서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빛의 축제가 펼쳐진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022 서울라이트 광화」와 「2022 서울 빛초롱」을 이달...
















